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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년 에어조던 발매 23주년을 기념하에 나왔던 23패키지 중 제일 사고싶었던게 있다면 바로 이 패키지 !!
11과 12의 조합 패키지였다 ... 물론 다른것도 다 사고싶었지만 그간 돈이 없어서 ㅠㅠ 크흙 눈물이 앞을 가린다

사실 이것도 거의 다 포기하고 있던 시점에 농구화 매장을 갔는데 예약을 받고있어서 기쁨의 눈물을 흘리며 285 사이즈를 예약했다

토욜날 받으러 가서 물건을 받았을때의 그 기쁨이란 ㅠㅠ

아 돈만 있음 다른것도 다 사는데 ㅠㅠ



아.. 무쟈게 크고 무거운 패키지 ... 그러나 들고올때 마음만은 조낸 가볍드만 어린 꼬맹이 시절 킹라이온 5개가 다 합쳐진 장난감을 살때의 기분이랄까?? ㅋㅋ 가격은 뭐 비교불가 이지만

아... 폰카라 사진이 작은게 조낸 아쉽다 ㅠㅠ 이 전화 2년 가까이 써와서야 해상도 올리는 법을 알았다니 ㅠㅠ 켕



패키지 박스에 점프맨 로고!! 진짜 조낸 멋지다능!!!



포장박스를 분리한 사진 본내용물은 책처럼 펼칠수 있는데 펼치게 되면은 짜~~~짠~~~




바로 이런 구성이 된다 음화화
마사장이 시카고불스 어웨이 23번을 입고있는 조낸 멋진 등짝이 가운데 크게 있고
좌, 우에 조그맣게 1 - 22 , 2- 21, 3- 20 식의 에어조던 사진이 있다

아... 저거 다 사고 싶어 ㅠㅠ 컹


좌, 우에 내용물이 들어있는데 사진 처럼 슬라이드 식으로 열린다
박스 디자인 신경쓴 흔적이 팍팍 보임 ㅋ

아... 방에 쓰레빠가 에라군 ㅡ,.ㅡ;;



좌,우 슬라이드를 다 연 상태 음화화 꺼내는 일만 남았구나 ㅋ




에어조던 11 검/빨 스패이스 잼과
에어조던 12 흰/검
아아아~~ 얼마나 사고싶었던 것이냐 ㅠㅠ 사와서 저 빤딱빤딱한 에나멜을 볼때의 그 감동이란 ㅋㅋ




스패이스잼 정면샷
아까는 쓰레빠 더니 이번엔 발가락이 에라 ㅡ,.ㅡ;;; 젱장



45도샷!! 역시 에나멜 광택이 멋지다
번쩍 번쩍 한 에나멜이 에어조던 11의 특징!!! 그리고 가장 이쁜컬러(개인적으로)라 일컬여지는

진리의 검/빨!!  컬러!!

다만 아웃솔이 너무 지우개인 면이 있는것 같다 ... 뭐 실내에서 뛰면 괜찮겠지만
일반 워킹용으론 캐무리 신발!!



옆통수가 잘 보이게 한방 더 ㅋㅋ



뒤쪽 부분에서 촬영 점프맨 로고와 고딕틱 한 23번 로고가 잘 어울린다




딱봐도 묵직한 느낌의 에어조던 12

개인적으로 신어봤던 에어조던 시리즈 중에선 아웃솔이 그나마 가장 단단한 기분의 신발
(나이키 농구화의 아웃솔은 전통적으로 지우개 아웃솔을 자랑해서 ㅡ,.ㅡ;;)

색상을 흰/빨 정도로 해줬으면 좋았을텐데 라는 아쉬움이 남는다 흰/검은 뭔가 너무 노르말 해보여서 ㅋ

그래도 신발 자체는 참 좋다 약간 무거운 감도 있지만 아웃솔도 맘에 들고 리트로 되면서 새로이 줌에어도 붙이고
실내 코트에서 뛸때 괜찮다 싶다. 오래뛰면 좀 무겁지만 ㅡㅡ;;;

이것말고도 두켤레나 더 있어서 에어조던 12는 그닥 땡기지 않았으나 그래도 좋아하는 시리즈 중의 하나



정면샷을 보면 더더욱 투박해 보인다 투박이 매력이냐?? ㅡ,.ㅡ;;



그래도 옆에서 보면 꽤나 이쁨 ㅋㅋㅋ

쓸데없는데 돈을 써버려서 일본에서 농구화를 많이 사지 못했다 ...
조던만 사고 싶었는데 여차저차 하다보니 ㅡ,.ㅡ;; 젠장

이제서라도 한푼 두푼 아껴서 신발 사야지 계속해서 ㅋㅋ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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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무현군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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